그리는 영화관 #12
뜨거운 여름에
집 안에서 에어컨을 틀고,
한번 쯤 다시 보고 싶은 영화.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