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그림을 그릴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by J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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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그칠지 모르는 비가

하루 종일 내린다.

누군가에게는 고마운 비

누군가에게는 반갑지 않은 비겠지만

외출을 하게 된 나에게는 반갑지 않은 비였다.

집에 돌아오니 몸과 마음이 무거웠다.


고생한 하루를 보낸 모든 사람들에게

편안한 밤이 찾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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