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릴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언제 그칠지 모르는 비가
하루 종일 내린다.
누군가에게는 고마운 비
누군가에게는 반갑지 않은 비겠지만
외출을 하게 된 나에게는 반갑지 않은 비였다.
집에 돌아오니 몸과 마음이 무거웠다.
고생한 하루를 보낸 모든 사람들에게
편안한 밤이 찾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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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