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식당 양념장에 써 있던 문구
무지 매움!
왠지 귀여워서 사진을 찍고
몰래 이런 상상을 해보았다.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