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노력

그림 에세이 #37

by J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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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까지 휴대전화가 없었다.

그래서 늘 동전을 가지고 다니며 급 할 땐 공중전화를 이용했다.

학교 안에는 공중전화가 최소한 개씩 있던 걸로 기억한다.

(요즘은 어떻게 바뀌었을지 갑자기 궁금하다.)


휴대전화가 생기면서 누구에게 전화할 수 있게 되었지만

그리 전화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 전화보다

메시지나 SNS를 더 많이 하는 것 같다.


전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면 참 표현에 있어

적극적인 것 같아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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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광고전화는 왜 이렇게 많이 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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