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동요 되고, 사기에 영향을 미치는 순간은 ‘내 주변 퇴사자들이 많아졌을때’ 입니다.
같은 팀 동료의 입장에선 업무의 과부화가 오기도 하고, 정 들었던 동료가 떠나서 아쉬움의 감정, 그리고 내가 계속 이 회사에 있는 게 맞나? 하는 다양한 감정이 표출 되는 순간입니다.
따라서 이 때 팀장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1)후임자 올 때까지 공백이 있을 시 팀장이 일정 부분의 업무와 책임을 맡을 것
2)업무 분장을 통해서 정리할 업무는 과감하게 정리
3) 후임자에게 제대로 인수인계가 되는지 확인
4) 적응에 필요한 후임자에게 바로 모든 일을 줘선 안 된다.
5) 업무의 과부하가 누군가에게 주어질 수 있기 때문에
6) 기존 팀원과 1 on 1을 통해 감정, 일의 양 등 check
팀원 퇴사에 대해선 퇴사의 이유가 어찌 됐든 팀장이 가장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야 합니다.
퇴사의 이유를 막론하고, 팀원의 퇴사에 대한 책임감과 이에 대한 해결책에 대한 Ownership은 팀장이 가져가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정말 어려운 자리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