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돈은 쓴 만큼, 돌아온다

by 탕진남

뉴욕 초호화 여행을 다녀오면, 그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할 거다. 20대 친구들에게 열정을 주고 싶어서다. 90%의 20대가 꿈을 잃어버리고 흘러가듯이 산다.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나는 그들의 잠재력을 알고 있다. 나의 책은 잠재력과 숨어있던 열정을 일깨워주는 역할을 해줄 거다. 그러한 이유로 책은 아주 잘 팔릴 건데, 그것만 해도 최소 비행기값은 회수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동시에 많은 사업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인생을 되돌아보면 새로운 경험을 늘 아이디어를 가지고 왔다. 어머니 당뇨 치료를 위해 방문했던 채식 캠프를 통해 나는 투자 아이디어와 쇼핑몰 창업 기회를 얻었었고, 공황장애라는 경험을 통해 회사 창업과 안정적인 현금 창출 기회를 가지고 왔다.


간단하게 글로 적어서 이 정도지 새로운 경험을 통해 '내 인생을 업그레이드'한 경험은 수도 없이 많다. 그 속에서 생활하며 얻게 되는 경험치를 통해, 지금의 나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사업 아이디어 혹은 그에 버금가는 어떤 것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흔히 말하는 돈은 쓴 만큼, 돌아온다는 말 100% 맞는 말이다. 아끼면서 아무것도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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