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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쓰고 무언가를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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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작가
한때 공무원이었고 지금은 다른 꿈을 꾸며 글을 쓴다. 두 아이의 정신없는 엄마이고 가끔 무심한 남편의 아내이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하다. 그 힘으로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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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해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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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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