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익끼익
조립한다.
치직치직
지진다.
영차영차
옮긴다.
위잉위잉
움직인다.
딩동딩동
울린다.
부릉부릉
이동한다.
뚝딱뚝딱
만든다.
직공들이 이렇게 한다.
직공들이 항상 이런다.
이렇게 만들어진다.
이렇게 생산된다.
생산(生産)
얼마나 반복적이고 가치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