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글을 쓰니 회사 업무가 쉬워졌다.

by 친절한기훈씨

회사의 새로운 업무를 맡을때마다 항상 '부담'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데 요즘 인문고전 독서를 하면서 산넘어 산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서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를 반복하고 있죠^^


그런데 그 과정들이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것들이 되었고,


사실 회사의 업무는 그런 고전과는 다르게 낮이도가 높진 않습니다.


다만 윗분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지 모르기에 고민이 많이 되지만,


많은 책들에서 말한 사람들을 교훈삼아 비추어 보면, 여러가지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저도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지만, 뇌 회로를 조금씩 뚫으며 앞선사람들의 생각을 비추고


회사의 업무를 대하니 한결 마음도 가볍고 부담없이 다가설수 있게 되었네요.


여러분들도 쉬운책도 좋지만, 가끔은 어려운 고전 독서를 해보세요.


그것이 생각의 힘을 길려주고 생각의 근육을 강화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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