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에 막내가 된 김팀장.

by 친절한기훈씨

사유는 '육아휴직' 이었다.


새로운 팀의 막내 그리고 44살.


이 상황을 어떻게 풀어 가야할지 김팀장은 고민이다.


37살에 무경력으로 영업에 도전해 전국 1등이 되었던 스토리 그리고 한때 빛났던 그도 이젠 과거다.


살아남으려면 이젠 증명을 해야할 시간이 돌아왔다.


다이나믹 코리아

다이나믹 김팀장


그의 앞날이 순항으로 이어질지 좌초 될지.


따스한 봄날의 햇살과 사림들은 나의 맘을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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