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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글을 쓰며 저를 알아가는 중 입니다. 스스로를 잘 몰라서 소개는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그래도 햇살과 바람 그리고 바다는 확실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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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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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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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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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아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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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댕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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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아
<시시한 사람이면 어때서> 저자. 잘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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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하
에세이 <아주 독립적인 여자 강수하>를 썼습니다. 그렇게 독립적이어서 제목이 그렇게 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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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창
매일 매일 따뜻한 글 한 잔을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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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빈
디자인하는 회사원, 일러스트레이터 - "서른 언저리, 지극히 평범한 어른이가 쓰고 그리는 삶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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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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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아 Noah Jang
자연, 사랑, 평등, 그림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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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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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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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영
글 쓰는 안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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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카피라이터 출신 브랜드기획자. 책과 크림빵, 농담을 사랑하는 생각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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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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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볼러
직장 다니며 틈틈이 여행하는 출근하는 여행자이자 여행작가. 연차 털어 여행하고, 퇴근 후 끄적입니다. <여행하려고 출근합니다>, <앗쌀람 알라이쿰 이집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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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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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수영 어린이. slow swimmer, slow learner. 뭍에서는 글을 쓰고 물에서는 수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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