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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
삶의 조각들을 글로 남깁니다.디자이너로, 엄마로, 한 사람으로 살아오며 마음속에 쌓인 이야기들을 조금씩 꺼내 적어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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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림
익숙하고 손톱만큼 작아 놓치기 쉬운 소재로 글을 쓰는 것과 나의 행동이 타인과 사회 그리고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7권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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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쓰는미리
6살 세쌍둥이를 키우는 언어치료사입니다. 선천성심장병이 무색할 만큼 건강하게 자라 한번에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전투육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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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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