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삶의 형태
나는 무언가를 위해 살아가나.
여러분은 무언가를 위해 살아가나요.
살아있으니 그저 살아가시나요?
삶. 죽음. 사이의 경계에서
잠시 머물러봅니다.
그리고 나는 무언가를 위해 살아가는 지 물음표를 던지죠. 지금 제 상태가 그러한 지. 그 외침이 계속 들리네요. 여러분의 오늘 하루. 무언가를 위해 살아가셨나요? 목적이 있으셨나요. 존재하기에 존재하나요.
오늘의 나는.
그렇게 미궁속에서 또 한 번 제 길을 찾아 헤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