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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작은 것들을 찬찬히 살피며 조심히 쓰다듬는 사람. 엄마와 집사로서의 삶을 에세이집 <꿈꾸던 현실>, <딸책냥>에 담아 펴냈다. 제주의 작가들과 <천천히 제주>집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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