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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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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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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
꾸준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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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민기
그림그리는 빵식가.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들을 그림으로 수집합니다. 귀여운 것을 잔뜩 그리는 할머니를 꿈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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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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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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