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팔로우
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팔로우
강창래
<책의 정신>, <재능과 창의성이라는 유령을 찾아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를 썼어요. 인문학을 전방위로, 글쓰기를 주제로 쓰고 강의합니다.
팔로우
디자이너 일상
BX, UXUI 디자이너. 서울에 삽니다.
팔로우
메리
좋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취향의 세계를 유영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팔로우
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팔로우
이상아트
이상아트는 2010년 프랑스 파리에서 유럽문화예술콘텐츠연구소로 출범해 회화, 설치, 조각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엘레인
현재 로스쿨에서 공부 중인 미술 큐레이터입니다. 호주에서 활동하며 예술과 작가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 아시안 여성 이민자로 살아가며 느끼는 삶과 생각들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오월owol
미술 브랜드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활동하며 미술 관련 글을 쓰고 기획합니다. 심미적인 탐구를 좋아하여 많이 보고, 느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여행을 즐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