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
온- 기가
유- 리알에 서려
한- 기인지 온기인지 모르게 되어버렸다.
감- 사하던 마음이 원망이 되었던 그때
각- 자의 행복을 빈다는 것은
이- 골이 나는 문법적
계- 산.
절- 절한 마음은
의- 연한 척하는 표정을 망치고
목- 잠겨
소- 소한 흔들림조차 숨기지 못하였다. 그조차 익숙한
리- 듬으로 느끼는 시절은 아니었으므로.
♬ 자우림 : 스물 다섯, 스물 하나
♬ 원슈타인 : 존재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