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절놀이
“가장 사랑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결국에는 쓰이지 못하는 것 같다.
민국- 이는
에서- 를 사랑했다지만, 그녀가 산다는
건물- 의 2층 창문을 바라보며
주- 야로 그 길을 걸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스토커가
되는- 것은 싫어서
법- 대로 가서 법조인으로 그녀에게 고백하는 순간을 몽상하고는 하였다.
나린- 이제 영감님이시지요, 어릴 때 순수한 추억 하나쯤 있는 것이 지금 와서 흉이 될 리 있나요? 자, 여기 사진 속 아가씨들은 어떤가요? 다들 내로라하는 집안의 요조숙녀들이죠. 출세를 하려면 아무래도 대감님 집의 도움도 필요하답니다.
NO SAVIOR(노사비호: 노동자와 사측은 서로 비호감을 품는다)- 라는 말도 있지요. 도움을 받았다면 응당 도움이 되어 드려야 인지상정이지요. 별건 아니랍니다. 이 세상에서 자신을 구할 자는 오직 자신뿐이고, 영감님은 영민하시니, 좋은 선택을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