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집 선물과 귀여운 왕팬

변용글

by 희원이


언니,

노을이 물든 시간에

세상에서 만나요!

특별한 생일을 위해

거미집 선물을 드립니다.

가지세요.

일부러 무주 산골로 넘어

단숨에 왔습니다.

아름다운 산속에서 탁 트이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오늘, 귀여운 성공을

느껴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왕팬입니다.





※ 인스타그램 문구만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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