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
진- 리를
주- 인 삼아
목- 표를 정하고
걸- 어간다면 어찌될까?
이- 론대로라면
를- 옳은 방향의 정확한 목적지로 가야할 텐데,
한- 도 초과된 카드를 들고
여- 권을 잃은 채로, 공항 벤치에서
자- 야할 때도 있었다. 그곳까지 걸어갈 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