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
귀- 리를
환- 풍구 앞에 뿌려두었다.
자- 반고등어를
들- 판에 놓아두었다.
의- 저께 죽은 것들은
명- 계(저승)로 들기 전에
단- 출한 가죽 안으로 먹이를 집어넣었다. 먹지 못하는 처지를 미처 깨닫지 못한 채 아직 잊지 못한 삶의 버릇을 성실하게 달랬다.
→ 현대인의성경, <느헤미야 7장> 소제목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