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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박
글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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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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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노hyono
디자인, IT, 일상의 이야기들. 그때그때 몰입해 있는 주제를 곱씹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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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문어
돌고 돌아 건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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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순
소설을 쓰는 임성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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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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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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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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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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