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이끄는 하루
출근길에 문득 생각이 스쳤다.
“나는 지금 내가 의도한 대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구나.”
나는 누군가의 삶에 휩쓸리거나 세상의 흐름에 동조하며 사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내 목표와 의도를 분명히 하고, 그 설계에 맞춰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돌이켜보면 지금의 나는 온전히 내가 그려낸 삶 위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내 안에 좋은 파동이 일어난다.
물론 나 역시 세상에 끌려 지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맞는 삶을 살 때, 인생은 보람과 즐거움으로 가득 차게 된다.
결국 인생의 차이는 목표가 있느냐 없느냐에서 갈린다.
나는 분명한 목표를 가진 사람이다.
오늘도 그 목표를 계획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나 자신을 칭찬한다.
그리고 그 결과, 우주로부터 좋은 에너지가 내게 흐른다.
나는 그저 감사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