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아야 하는 미래

나중이 아니라 지금 살아야 하는 이유

나는 미래에 바라는 삶도 이미 지금부터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고 믿는다.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잘되면 그렇게 살아야지”라고 말하지만, 삶의 원리는 전혀 다른 곳에 있다. 핵심은 주파수다. 내가 원하는 환경이 내게 오기 위해서는 그 주파수에 맞는 삶을 지금 살아야 한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도 사실은 오해다. 고생은 고생만을 끌어당긴다. 힘들 때는 부정적 에너지가 온몸을 감싸고, 그 주파수는 또 다른 고생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반대로 행복을 원한다면, 먼저 스스로를 행복의 주파수에 맞춰야 한다. 행복한 마음과 생각을 가질 때 세상은 밝게 보이고, 삶은 즐겁게 느껴진다. 내가 보내는 행복의 파동이 우주에 더해져 다시 나에게 돌아오기 때문이다.


건강을 바란다고 단순히 건강해지기를 상상만 해서는 안 된다. 운동하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건강이 찾아온다. 이처럼 세상의 원리는 단순하다. 원하는 삶이 있다면 그 주파수에 나 자신을 올려놓아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 설계하신 삶의 구조다.


생각해 보라. 행복할 때는 행복한 일이 연이어 일어나고, 불행할 때는 불행이 한꺼번에 몰려온다. 결국 우리가 어떤 주파수에 머무는지가 삶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의도적으로 좋은 생각만 하려고 한다. 내가 원하는 삶을 미루지 않고, 지금 이 순간도 그 길 위에 나를 올려놓는다. 그러면 삶의 환경들이 자연스레 나에게 맞춰져 다가온다. 나는 이 원리를 신뢰하며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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