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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작
13년차 방송작가. 매일 글과 함께 지내왔습니다. 이제 검열은 내려두고 자유롭게 마음 속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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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버터
저는 14년차 방송 작가이자, 작은 디저트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글 굽는 제빵사’입니다. 갓 구워낸 빵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여러분께 작은 휴식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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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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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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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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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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