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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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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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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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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grim
미술, 디자인, 교육에 대한 맛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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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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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일
영화에 관한 다수의 기고와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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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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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권
Copywriter. Author. Creative Director. 『저항 금기 해방-여성영화에 대하여』, 『도로시 사전』, 『광고회사를 떠나며』, 『저녁이 없는 삶』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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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선
시사평론가를 하다가 2019년 뇌종양 수술로 투병을 한 뒤, 지금은 건강을 되찾고 문화예술과 인생에세이 쪽의 글쓰기를 많이 합니다. <여성신문>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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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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