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주은에서
너무 맛있어서 포장하고 싶었다는!!!
운이 좋다면 언년이 언니를 만나는 행운까지?
#어서와한식코스는처음이지 #koreanfood #tour
레스토랑주은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36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