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미 아니 무니다.
ㅎㅎㅎ 그 뒤 아주머니는 분명
우리의 인기척을 느낀 것 같았지만
절대 뒤를 돌아보시지 않고 가셨다
그런 아주머니의 모습을 보니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만 같았다.
그 모습에 왠지 엄마가 떠올라 키가 주니와 나는 배를 잡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