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루지 난 오서방 아니 황서방
아아아아아악
청개구리의 변
짜줘도 아프다고 난리
안 짜주면 점 생겼다고 난리
차라리 그냥 점박이가 되어랏!!
내 얼굴이냐
니 얼굴이지
아무튼 넌 조만간 taser face!!!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