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이면 뭐 하니? 밖에 나가지 못하는데…
“머리카락은 안돼에에에! 이 악처! “
“그러니까 악처 화나기 전에 나갔어야지!”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