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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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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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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지
이해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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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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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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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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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잉크
무주택 10년을 거쳐 서촌에 들어왔습니다. 문학을 전공하고 에디터, 기획자로 살다가 한옥을 청소했습니다. 돌고 돌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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짼짼
정재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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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제
몽상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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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라디오, 다큐, 교양, 시사. 드라마. 등을 쓰는 방송작가입니다. <8그램의 행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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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모노톤 일상에 사색의 틈을 끼워넣는 사람. 바다덕후. 취미는 하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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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서령
소설가이자 폴앤니나 출판사 대표입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요. 문학을 이야기하는 온라인 커피챗을 종종 엽니다. 커피챗은 스레드에 공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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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16년 차 브랜디드 시나리오(구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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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 기록자
비행과 일상 사이, 스쳐가는 감정들을 붙잡아 글로 남깁니다. 오늘도 떠오른 생각을 한 줄씩 꺼내 적습니다. 기록은 나를 기억하는 가장 솔직한 방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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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향
안녕하세요 시만 생각하는 홍혜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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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ryu Na
모두가 그리워하는 진실을 가장 아름다운 문장으로 빚어내겠습니다. 글을 소비하는 행위를 넘어 자신을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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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 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작가 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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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 lavender
purple lavender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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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브런치로 시작해서 10번째 책까지 썼습니다. <AI 시대의 필수 문해력 수업>이 예스24 실시간 종합/인문/IT모바일 분야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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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
글로 버스킹. 밀리의서재에서 이달의 밀크 당선, 독자pick, 브런치에서 오늘의 작가, 구독자 급등에 이름을 올렸으며 오뚜기, 교보 등 크고 작은 지단체, 언론사 등에서 다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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