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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책방 일이라는 것이 아무쪼록 기쁜 소식만 전하는 일이기를 바라지만, 이것은 생존일기가 될 것이다. 이전 일기는 blog.naver.com/remembook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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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jours
달빛같은 하루를 기록합니다. 오늘의 빛과 그림자를 함께 적어냅니다. 조용하지만 다정하게, 누군가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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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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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루 MuRu
무루(MuRu) 이경희. 저서 <무루의 깨달음> <자기 미움>. 무루센터 원장. 심리상담/트라우마 치료. 깨달음 안내. www.facebook.com/MuRu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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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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