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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an
한이 있다면 화를 내지말고 글로 풉시다.- 이화여대 화학과 수료 후 서울교대 졸업. 대학교를 두 번이나 갔습니다. 지금은 긴 가방끈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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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일상 속 공간과 풍경을 그리고 글을 담습니다. 여행드로잉에세이 <우리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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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나
꽃, 강아지, 여행, 문화생활 - 풍요로운 일상을 꿈꾸며 경제 공부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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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저는 써야만 하는 사람이에요. 돌아서면 잊어버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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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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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지영
환상숲곶자왈공원 부대표라는 직책보다 숲지기 딸이라는 호칭이 더 잘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제주의 숲 곶자왈을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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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 정
두 아들의 엄마이자 쓰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 계속해서 쓰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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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철 Francis
(사)한국미술협회 (신라미술대전) 추천작가 /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 대구가톨릭대학 대학원 [문화영성학 박사] (철학박사) 과정 수료 / 박사 논문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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틂씨
하고 싶었던 말은 꼭 하고 싶고요, 모르는 것은 적당히 모르고 싶습니다. 산책과 햇빛을 좋아하고, 불확실성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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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희
남편과 30여 년 새 사진을 찍고 있으며, 동화작가로 데뷔하여 지금은 동화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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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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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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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민지
순정과 세속 사이에서 줄을 타는 글을 씁니다. 사랑과 욕망에 관한 에세이『우리에겐 에로틱한 이야기가 필요해』를 펴냈습니다. 미술 감상글과 자본주의에 대해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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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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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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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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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안
소소한 일상으로 글을 짓고 시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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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시인 겸 여행작가 산들입니다. 여행잡지 <Tour de Monde>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으로 <우리 다시 갈 수 있을까>, <여행을 꺼내 읽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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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회사를 나온 에디터. 회사에서 책을 만들다가 온라인 아티클을 만들고, 강연을 기획하다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지금은 회사 밖에서 이 모든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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