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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관
일하기는 싫지만 책은 그럭저럭 좋아하는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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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을 공부했습니다. 회사원, 연출가, 작가의 업을 하(고 싶은)는 사람이에요. 일상의 공상空想을 이야기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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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가를 하다가 2019년 뇌종양 수술로 투병을 한 뒤, 지금은 건강을 되찾고 문화예술과 인생에세이 쪽의 글쓰기를 많이 합니다. <여성신문>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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