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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야나트립 Jul 11. 2018

하늘에서 바라보는,  
케언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케언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일 것이다. 그레이트 배리어리프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북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세계 최대의 산호초로 이루어져 1981년 유네스코(UNESCO)에서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하였다. 면적 20만 7,000㎢, 길이 약 2,000㎞, 너비 약 500~2,000m로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역이다



산호초 대부분이 바다에 잠겨 있고, 일부가 바다 위로 나와 방파제와 같은 외관을 형성하고 있다. 산호 400여 종, 어류 1,500여 종, 연체동물 4,000여 종 등 매우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고 한다. 
곳곳에 암초가 많아 해안을 선박으로 운행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크고 작은 70여 개의 섬들을 위주로 관광시설이 발달하였고, 케언즈 부근에는 산호초에 열대 수족관을 만들고 해저에서 수중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시설을 준비하였다.



산호초로 형성된 지역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산호초를 비롯한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서식하는 자연의 보고이다. 연중 온화한 기온으로 관광객들에게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지역이며, 스쿠버 다이빙의 천국으로 다양한 바다생물과 아름다운 산호로 가득한 신비의 세계를 느낄 수 있다.




하늘과 바다를 함께 경험


바닷속 멋진 풍경을 보는 것도 좋지만 하늘에서 바라보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역시 대단한 감동을 선사한다. 멋진 경관은 상공에서 바라봤을 때 그 신비함을 더 느낄 수 있다. 헬리콥터를 타고 하늘에서 체험하는 케언즈 산호초 바다는 짜릿한 경험과 함께 나만의 특별한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정말 깨끗한 바다의 황무지를 하늘에서 헬기투어로 감상할 수 있다. 헬기투어는 탑승 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해양 공원의 심장부에 위치한 그린섬 상공까지 간다. 그린섬은 6000년 된 산호초 지역이다. 헬기투어 후 리턴은 크루즈로 옮겨 탄 후 직접 아름다운 산호초 와열대우림에서 산책을 하고 유리 바닥 보트에서 해양생물들을 구경하며 스노클링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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