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by 야나트립 Aug 21. 2018

두바이 교통수단 알아보기

두바이에는 메트로/버스/택시/수상택시 등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이 있다. 그리고 우버(Uber)나 현지 업체 카림(Careem)의 앱을 이용해 택시를 예약할 수도 있다. 여행자 들은 주로 택시, 우버 그리고 메트로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공유차량 서비스인 우버의 경우 럭셔리한 고급차량으로 서비스되어 일반택시 요금보다 비싸다.


https://youtu.be/2hieyY9SBBA


두바이 대중교통 알아보기


두바이 택시 


공항에서는 택시를 잡기 쉬우며, 일반적으로  다운타운까지 30분 이내 도착할 수 있다. 택시요금은 매년 인상이 되는듯하다. 작년에 비해 올해 2018년도 택시요금은 1년 새 인상이 되어있었다. 


두바이 택시 탈 때 꼭 현금준비! 대부분 카드 안 되는 건 작년이나 올해나 똑같다. 

미터 택시가 아닌 일반 자가용을 가지고 호객하는 기사들을 호텔이나 공항 그리고 두바이몰에서 가끔씩 마주칠 때가 있을 거다. 절대 탑승하지 말 것! 


두바이 택시요금

오후 8시 전 탑승 :  '5 AED'부터 미터 시작
오후 8시 이후 탑승  : '5.5 AED'부터 미터 시작
호텔에서 콜을 부르거나 호텔 앞 정차되어 있는 택시를 탑승할 경우 :
'8 AED'부터 미터 시작 / 8시 이후 : '9 AED'부터 미터 시작




두바이 메트로 


두바이 메트로(Dubai Metro)는 전부 무인 자동시스템으로 운행되고 있다. 노선 중 붉은 선 레드라인(Red Line)은 셰이크 자예드 로드(Sheikh Zayed Road)를 통해 도시 중심부를 지나는 노선이다. 그리고 린라인(Green Line) 은 두바이 크릭 수로 주변을 통과한다. 


전동차 칸은 골드 칸과 일반칸 등이 분류되어있다. 일반칸에는 여성 & 유아 전용칸이 있는데 성인 남자가 침범하게 되면 무조건 100 AED(약 3만 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남성이라면 전동차에 탑승할 때 안내표지판을 잘 보고 탑승해야 한다.


두바이 메트로는 저 사진에 있는 지붕모양을 하고 있다. 저 모양이 보이면 지상철인 메트로 역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모든 내부들이 비슷비슷하다. 자판기에서 표를 끊을 수 있고 티켓 매표소에 가서 직접 끊을 수 있다. 가는 목적지를 말하거나 역 이름을 모바일로 보여주면 ZONE에 따라 7~8 AED 의 비용이 든다.



놀(NOL) 카드는 전철, 트램, 버스, 택시에서 이용할 수 있지만 여행자들에겐 실질적으로 전철을 탑승할 때만 주로 쓰인다. NOL 카드는 모든 두바이 전철역과 일부 버스 정류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난 주로 싱글로 끊어가며 8 AED를 썼다. 현지인들은 놀 카드를 충전해서 우리나라 티머니 카드처럼 이용하는데, 여행자들은 일정의 동선이 규칙적이지 않고 짧게 있으니 충전용은 고민한 후에 구매해도 될 거 같다.




두바이 버스


현재 두바이에는 약 60~70개의 노선버스가 운행 중이다. 인상 깊게 눈에 들어온 모습은 두바이 버스를 기다리는 정류장마다 실내 에어컨이 나온다는 거다. 더운 나라다 보니 버스를 타는 탑승장소에 조차도 에어컨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오일머니의 위대함과 함께 신기해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당연히 버스 내부의 에어컨 시설 역시 잘 돼 있으며, 요금은 거리에 따라 약 3~5 디르함(약 1000~1500원) 정도로 메트로보다 훨씬 저렴하다. 현지 체험을 위해 한 번 정도는 두바이 버스를 타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두바이 대중교통 타임테이블 보기 

https://www.rta.ae/wps/portal/rta/ae/public-transport/timetable


두바이 대중교통 PPT자료 다운로드하기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www.yanatrip.com

※ 야나트립은 현지와의 직계약을 통해 정직하고 안전한 서비스만을 엄선하여 공급합니다.

매거진의 이전글 두바이몰 맛집추천 - 마케티 Markette 레스토랑

작품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