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by
양영석
Nov 17. 2025
봄이 온다
시장의 청과물 상점에서가 아니라
적도의 어디쯤에서가 아니라
입 벌려 크게 웃는 사람과
미소로 화답하는 사람의 예쁜 사이에서
keyword
봄
감성에세이
시
Brunch Book
일요일
연재
연재
다시, 우리는 빈손으로 시작하고
22
분명 다시 언젠가
23
나의 스승에게
24
봄
25
토마토 파스타와 햄치즈 샌드위치
26
울면 안 돼?
전체 목차 보기
이전 23화
나의 스승에게
토마토 파스타와 햄치즈 샌드위치
다음 2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