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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날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행복을 잡아 노트에 한땀한땀 기워놓고 행복이 오지 않는 날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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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너지
煕(빛날희) + energy = 빛나는 에너지를 전하는 희너지입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읽고 쓰며 매일 성장을 꿈꿉니다.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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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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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오봉수
오봉수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문학 동아리에서 시를 공부하였으며, 최근에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소설[장례식장에서 도루를 하는 남자], 시집<슬퍼도 황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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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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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마루
감성마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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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플로우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매일 환자들을 만납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듯, 자산을 지키는 일 또한 삶의 존엄을 지키는 일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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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흐르는중
가만히 흐르는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주재원으로 해외에서 살아온 경험과 가족들이 함께 겪은 낯선 시간들 그리고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적응, 성장의 여정을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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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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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망고
잊을 수 없는 동남아 망고의 달콤함처럼, 문화 콘텐츠를 경험하며 뇌리 속에 남은 찰나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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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용
짭조름한 조선간장으로 밑간 된 추억과 일상을 마라탕처럼 화끈하고 얼얼하게, 때론 엷은 된장국처럼 담백하고 멀겋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싶다. 연애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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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송
해송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한 베이비 부머의 호찌민 생활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들과 추억을 공유하고, 은퇴 후 베이비 부머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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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엽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나누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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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김선혜
겨울꽃 ‘김선혜’의 브런치입니다. 마음이 담긴 좋은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고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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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담
오래된 가르침을 현대의 시선으로 다시 해석합니다. 의식과 현실, 인간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무수히 많은 선입관을 두려움 없이 버릴 수 있다면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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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사람을 살리는 글을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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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
소소한 일상 중에 종종 지나간 일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럴 때면, 써 두고 싶어요. 앨범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옛 사진 한 장이 반가워서 자꾸 들여다보게 되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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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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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hoon
위로보다는 공감이 먼저라 생각합니다. 겸손하게 세상을 관조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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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
이제, '내가 되어'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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