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이 졸음에 쫓긴다
발버둥을 쳐도 아래로 아래로 곤두박질
눈이 잠에 묶이고
몸이 침대에 묶이고
생각이 어둠에 묶이고
시간이 순간에 묶이고
삶이 무덤에 묶이고
소설 쓰는 마지막 현생!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