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챗과 함께 그림 그리기
디른 게 보이기 시작했다.
참을 수 없는 호기심이 부추긴다.
우리 잠시 여기서 헤어져.
우리 다시 만날 수 있겠지?
그럼, 그럼.
소설 쓰는 마지막 현생!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