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 챗과 함께 그림 그리기

by 양수련

디른 게 보이기 시작했다.

참을 수 없는 호기심이 부추긴다.


우리 잠시 여기서 헤어져.


우리 다시 만날 수 있겠지?


그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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