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챗과 함께 그림 그리기
세상은 어지럽고
마음은 자주 흔들린다.
불꽃 하나 없는 등불 아래
나는 묵묵히 선다.
묻지 않고
책망하지 않고
그저 밝혀주는 빛.
어둠도 길이 되고
고요도 답이 된다.
소설 쓰는 마지막 현생!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