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챗과 함께 그림 그리기
그늘도 내어주고
꽃도 내어주고
열매도 내어주고
기둥도 내어주고
그루터기도 내어주고
나무만한 사랑이 어디 있다고
소설 쓰는 마지막 현생!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