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는 땅처럼 낮고
겉모습이 다르다고
생각까지 다르진 않다고
바라보는 곳이 다르다고
추구하는 것이 다른 건 아니라고
다르게 살아왔던 지난날이 있더라도
오늘을 나누지 못할 건 없다고
그럼에도 소통하지 못하는 건
소설 쓰는 마지막 현생!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