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나는 상대는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당연한 일인데.....
다름이 당연함에도
생각이 다르다고 처음부터
대화조차 나누려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음이
그 다름이
우리들의 새로운 시작입니다.
소설 쓰는 마지막 현생!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