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에 핀 광기(狂氣)

리더의 의무.

by 양 기 홍



들리는가 둥! 둥! 저 북소리.


빈 곳이 많을수록 커지는 북소리.


어찌 마냥 힘차다만 하겠는가.


들리는가 하! 하! 저 웃음소리.


아픔이 많을수록 커지는 웃음소리.


어찌 마냥 기쁘다고 하겠는가.


허장성세의 외형은 공명에 목을 거니,


보는 것은 혜안이요, 듣는 것은 지혜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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