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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곡.
첫사랑(발라드)
by
양 기 홍
Aug 11. 2020
오늘 하루도 눈을 뜨지
못했어
지난밤 네
얼굴 아직 남아 있어서
눈을 뜨면
네가
지워질까 봐
가만히 눈감고 너를
바라
보는데.
*머리가
어지러워져
가슴이
미쳐가나 봐
웃다가
눈물이 나와
눈을 뜨면
네가 내 옆에
있길바래
.
그저 바보처럼
서성이기만 했는데
용기 내어 너에게 다가서 보면
숨이 막혀 오지만 그래도
좋아
너를 사랑하는 내가 고마워
*머리가
어지러워져
가슴이
미쳐가나 봐
웃다가 눈물이
나와
눈을 뜨면 네가
내 앞에 있길바래.
keyword
사랑
가사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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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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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궤적으로 천착 중입니다. 시간을 지켜 보다 세월을 놓치는 바보가 되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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