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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행
아들이 지난 15년간 갖고 있는 희귀성뇌질환에 도움을 받고자 인도에 5년 있기도 했다. 부모로써 해줄 것이 없을까 하고 시작한 것이 건강과 관련된 동서양의 건강 공부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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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디렉터 김유경
푸드디렉터 김유경입니다. 미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고, 글을 씁니다. 요리는 오감을 깨우는 여행이자 누구나 자발적으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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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로맨스
이별재회지침서<이번 연애는 처음이라>, <다시유혹하라> 외 3권 출간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운영, 카톡 : varo119, 메일 : varo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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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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