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비타민

19년의 추억중 어느 해

by 제이

나의 30~40대의 대부분

항상 함께하던 나의 사랑 사라

요즘은 많이 아파 주말에도 거의 집에 있지만,

올초까지는 여러 곳을 함께 다녔었다.

그중 해외여행을 잠시 못 갔던

코로나 19 팬데믹 때

2021년 여름 큰맘 먹고 울사라와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같이 갔었다.

그때도 너무 즐거웠지만,

지금생각하면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다.

지금은 그때보다 반려견 동반 등 식당도 더 많고 좋아졌지만,

그때도 나름 반려견동반 식당,

펫프랜들리 제주였다.

사라가 좀 더 잘 지내주면,

나의 욕심이겠지만, 또 한 번 더 가고 싶다.

그냥 지금처럼만 내 곁에 좀 더 잘 지내주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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