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30~40대의 대부분
항상 함께하던 나의 사랑 사라
요즘은 많이 아파 주말에도 거의 집에 있지만,
올초까지는 여러 곳을 함께 다녔었다.
그중 해외여행을 잠시 못 갔던
코로나 19 팬데믹 때
2021년 여름 큰맘 먹고 울사라와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같이 갔었다.
그때도 너무 즐거웠지만,
지금생각하면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다.
지금은 그때보다 반려견 동반 등 식당도 더 많고 좋아졌지만,
그때도 나름 반려견동반 식당,
펫프랜들리 제주였다.
사라가 좀 더 잘 지내주면,
나의 욕심이겠지만, 또 한 번 더 가고 싶다.
그냥 지금처럼만 내 곁에 좀 더 잘 지내주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