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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삶의 의미는 가치 추구 그 자체에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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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콩
유난히 단단한 아이라고 이모부가 지어 주신 '돌콩' 이라는 애칭으로 자랐습니다. 아픈 아이를 키우며 마음이 더 단단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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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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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청년
책읽는 개발자 푸른청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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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진
이십대에는 서울에서 온라인신문 기자를 하다가, 서른살에 귀촌해 지역신문 기자가 되었다. 서른 다섯살에 신문사를 나와 시골에서 창업을 했다. 시골창업의 일상과 고민을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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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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