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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raw로먹는 여자
rawfood 채식 vegan 요리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즐기면서 함께 글도 씁니다. 또한 늘 가족,친지들에게 헤어나지 못하고 그 속에서 내가 누구인지 알려고 애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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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
제대로 아프고, 정확하게 슬퍼하고, 넉넉하게 감사하고, 빠짐없이 감탄하기 위해 글을 쓴다.시민연극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출연. [아픈 몸, 무대에 서다]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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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니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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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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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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